[금융가 단신] 학자금 지원상품 판매 .. 흥국생명 입력2006.04.02 06:41 수정2006.04.02 06: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흥국생명은 가장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을 때 자녀에게 학자금을 주는 '에듀 가드보험'을 13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 상품은 보험 가입자가 사망하면 24세까지 매년 2백만~1천만원씩 지급한다. 주보험금에 대한 보험료는 월 2만~3만원선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2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 3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