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경련 국제경영원 경영인大賞에 박성수 대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2년 전통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과정 총동문회 송년회를 열고 경영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경영인대상은 엄격한 품질관리로 창업 10년 만에 특장차 부문의 선도적 기업으로 발전한 선진특장차 박성수 대표,최우수 경영인상은 신소재를 이용한 컬러싱크볼을 개발해 주방문화를 향상시킨 아스타코리아 정철호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5백여명의 동문이 부인과 함께 참석해 장애자돕기 성금을 모금,즉석에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 전달했다. 손희식 기자 hsso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北무인기' 남성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

      [속보] 경찰, '北무인기' 남성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모텔 연쇄 살인' 20대, 체포 직전까지 인스타에 '#맞팔디엠'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벌어진 20대 남성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가 모텔에 들어가기 전부터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던 정황이 드러났다.19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20대 여성 피의자 A씨(22)는 모텔에 가기 전부터 약물이 든 음료와 일반 음료를 모두 가져갔다가 약물 음료가 들었던 빈 병만 챙겨 나오는 방식으로 범행 은폐를 시도한 것으로 추정된다.A씨가 범행 직후 태연히 객실을 빠져나오면서 음료의 빈 병을 수거했는데, 범행 현장에서는 또 다른 빈 병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배달 음식과 함께 쓰레기들을 챙겨 나오는 과정에서 범행에 사용한 빈 병도 챙긴 것이라고 경찰에 진술했다.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다수의 빈 병을 그의 자택에서 압수했다.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빈 병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약물 검출 여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MBC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객실을 먼저 빠져나오며 마치 알리바이를 만들려는 듯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남성들에게 보내기도 했다.지난 9일 저녁 20대 A씨와 서울 강북구 한 모텔에 들어간 B씨는 다음 날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먼저 모텔을 빠져나왔던 A 씨는 B씨에게 "치킨 주문하고 영화 보는데 갑자기 잠들었다", "기억날지 모르겠지만 음식 올 때쯤 깨우긴 했다. 자지 말라고 했지만 피곤한지 자려고 했다", "음식은 어떡하냐고 했더니 집에 챙겨가라고 해서 가져간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A씨는 지난 1월 28일에도 다른 20대 남성 C씨를 상대로 범행한 뒤 모텔을 빠져나와 숨진 C씨에게 "술에 너무 취해서 계속 잠만 자니까 나는 먼저 갈게"라는 SNS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경찰은

    3. 3

      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사적 대화…동의 없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가 법정 증거로 채택된 것과 관련해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뷔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고 설명했다.이어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며 선을 그었다. 또 "제 동의 없이 대화가 증거 자료로 제출돼 매우 당황스럽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255억원 규모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함께 풋옵션을 행사한 신모 전 부대표와 김모 전 이사에게도 각각 17억원과 14억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반면 하이브가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됐다.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1심 재판부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민희진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도 증거로 채택했다.뷔는 민 전 대표에게 "(맨날 표절 얘기나 나오고 한 번도 안 나온 적이 없어) 에잉 그러니까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발언이 증거로 채택되면서 법원은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도 정당한 의견 제시라고 봤다.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 항소장을 냈다.양측의 갈등은 2024년 4월 경영권 분쟁과 뉴진스 관련 의혹이 불거지면서 본격화됐다. 하이브는 같은 해 8월 반기보고서를 통해 민 전 대표와의 주주 간 계약 해지를 공시했고, 이에 민 전 대표는 11월 어도어 보유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의사를 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