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자선파티' 입력2006.04.02 06:38 수정2006.04.09 15: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위스그랜드 호텔의 외국인 장기투숙객들이 12일 인근 고아원(송죽원)의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주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예계 탈세 논란 속…소녀시대 유리, 유공납세자 됐다 그룹 소녀시대 유리(본명 권유리)가 유공납세자 표창을 받는다.서울시 강남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2026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성실 납세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0명에게 표... 2 '양도세' 80% 물린다는데, 법은 뭐라고 하나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택시 훔쳐 몰고 달아난 만취·무면허 20대…경찰관도 때렸다 택시 훔쳐 몰고 달아난 만취·무면허 20대…경찰관도 때렸다만취 상태의 20대가 무면허로 택시를 훔쳐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형사10단독(장진영 부장판사)은 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