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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12일) '사랑은 이런거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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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이런거야(KBS1 오후 8시25분)=상범이 실직한 사실을 알게된 도해는 부모님에게는 알리지 않기로 한다. 한편 한비 예방주사날을 표시한 훈숙의 다이어리를 본 준범은 무슨 날인지 궁금해한다. 이때 진호가 훈숙의 회사를 찾아온다. 진호와 훈숙이 어릴 적부터 친한 사이였다는 말에 준범은 기분이 나빠져 아무 말 없이 출장길에 오른다. 준범이 중요한 준비물을 빠뜨린 사실을 안 훈숙은 공항으로 달려간다. □환경스페셜(KBS1 오후 10시)='DMZ가 위험하다' 사람들은 인간의 내왕이 거의 없어 DMZ는 생태계가 잘 보존돼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전쟁동안 포탄세례를 받아 산의 식생이 철저히 파괴된데다 아직 이곳은 전장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도로를 닦고 진지를 구축해 오히려 대도시의 야산보다 못하다. 체계적인 관리 부재로 또 다른 생태 재앙을 겪고 있는 DMZ의 자연 생태를 생생히 공개한다. □피아노(SBS 오후 9시55분)=경호의 퇴학 소식을 전해들은 수아는 급히 학교로 찾아간다. 상담 선생님을 찾던 수아는 이미 선생님을 만나 무릎을 꿇고 빌고 있는 억관을 본다. 억관은 경호를 선처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지만 선생님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수아 역시 선생님에게 통사정을 해보지만 선생님은 경호를 학교로 데리고 오라는 말만 한다. 결국 수아는 억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호의 행방을 물어보기 위해 조직원들을 찾아가는데…. □손범수·전유성의 모닝카페(MBC 오전 9시45분)=영원한 오빠 설운도와 함께 한다. 중국에 부는 강력한 바람 한류 열풍.HOT와 이정현만 한류 열풍의 주역이 아니다. 설운도 역시 한류 열풍의 당당한 주역.선양 시장의 대대적인 환영 행사를 받기도 했다는 설운도의 뜨거운 한류 열풍의 현장을 공개한다. 돈만 생기면 설운도 CD를 사고 하루 종일 설운도 노래만 듣는다는 '설운도 신동' 재덕이(4)도 깜짝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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