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기관, 휴맥스·강원랜드 등 매매공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휴맥스, 강원랜드 등을 중심으로 보유지분을 늘렸고 기관은 이들 종목을 중심으로 지분을 처분, 매매공방을 벌였다.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외국인은 휴맥스와 강원랜드를 각각 42억원과 33억원 어치 순매수했고 이어 유일전자, KTF 등을 각각 20억원 이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KTF와 강원랜드를 각각 29억원어치와 28억원 처분하고 휴맥스도 25억원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삼영열기, LG홈쇼핑, 로커스, 비트컴퓨터 등을 처분했다. 기관은 하나로통신, 드림라인, 씨엔씨엔터, 테크메이트 등을 사들였다. 이날 외국인은 161억원의 순매수를 보이며 이레째 매수우위를 이었고 기관은 227억원의 순매도를 보였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산시장 덮친 'AI 과잉투자' 공포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의 수익화 우려가 국내외 증시를 덮쳤다. 유동성 축소 우려까지 지속되자 암호화폐와 금·은 등 글로벌 자산시장이 일제히 흔들렸다. 6일 코스피지수는 1.44% 하락한 50...

    2. 2

      신흥국 증시로 '머니무브'…韓 ETF, 자금 순유입 1위

      글로벌 투자 자금이 신흥국으로 몰리는 가운데 한국이 최선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국가별 MSCI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한국 ETF가 자금 순유입 1위로 올라섰다. 미국에 ...

    3. 3

      [특징주 & 리포트] '에코프로비엠 놓고 엇갈린 전망' 등

      ● 에코프로비엠 놓고 엇갈린 전망올 들어 35%가량 뛴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증권가에서 엇갈린 전망을 내놨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와 고체 전해질 양산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