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기업 가이드] '시스네트' .. POS솔루션 IBM 국내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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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4년 설립된 POS(판매시점 정보관리)솔루션 공급업체다.
IBM의 POS(판매시점정보관리)하드웨어에 자체 POS솔루션을 탑재해 백화점 할인점 전문점 편의점 등에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공급되는 POS 하드웨어 3대 메이커는 미국의 IBM과 NCR,일본의 후지쓰로 이들이 51.4%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IBM의 점유율은 전체의 21.4%로 가장 높다.
이 회사는 IBM과 POS부분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POS 솔루션 시장에서 사실상의 과점을 형성하고 있다.
실적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90% 이상 늘어난 94억원.
올해도 1백% 증가한 1백89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반면 순이익률은 다소 낮다.
지난해 당기순익은 6억원에 그쳤다.
올해 순이익 규모는 13억원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대주주인 김헌 대표와 3명의 특수관계인이 지분 51.55%(2백35만주)를 소유하고 있다.
나머지는 KTB네트워크(16%),기타주주(35.06%),개인투자자(13.39%)등이 갖고 있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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