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특수건설,KTF 지분 처분 입력2006.04.02 06:25 수정2006.04.02 06: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특수건설은 보유중인 KTF 주식 5천775주 전량을 2억5천만원에 처분했다고 8일 공시했다. 특수건설측은 투자자금 회수를 위해 보유지분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억 넘는 자산가들 계좌 봤더니…조용히 쓸어담은 종목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성장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2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액자산가 투자자들은 지난 13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카카오를 가장 ... 2 "미국은 3000억" 李 대통령 직격…한국도 '억대 포상금' 나올까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이재명 대통령이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제 강화를 공개적으로 주문했습니다. 상한은 30억원에 달하지만 실제 지급은 예산 범위에 묶여 있는 구조를 바꾸라는 메시지입니다.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근절하려면 내부자의 자발적 신고... 3 '6000피' 코앞인데…美 상호관세 무효 판결 영향 미칠까 [주간전망] 코스피지수가 '전인미답'의 길인 6000선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별 상호관세에 제동을 걸면서 국내 증시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