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넷 새 사장에 김일환씨 입력2006.04.02 06:22 수정2006.04.02 06: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용카드 조회 전자지불업체인 KS넷(www.ksnet.co.kr)은 7일 김일환 전 드림라인 사장(49)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항공대 전자공학과를 졸업, 데이콤 인터넷사업본부 본부장과 한국통신 하이텔 사장 등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물 없는 원전' MSR 포문 열자…美는 빅테크 연계 SFR로 맞불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차세대 원전 기술인 용융염원전(MSR·molten salt reactor)과 소듐냉각고속로(SFR·sodium-cooled fast react... 2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바다 위에 떠다니는 원전’이 현실이 되고 있다. 덴마크의 차세대 원자로 기업 솔트포스의 얘기다. 시보그에서 사명을 솔트포스로 바꾼 이후 이 회사는 한국과 손잡고 2030년대 중반 상업화를 목표... 3 '땀내 나는 AI' 팰런티어 비즈니스가 뜬다 기업용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이 주가 폭락과 수익성 악화라는 ‘사스포칼립스(SaaS+Apocalypse)’에 직면한 가운데 데이터 분석기업 팰런티어테크놀로지스의 사업 모델을 이식하려는 바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