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코리아 50만주 유상증자 결의 입력2006.04.02 06:19 수정2006.04.02 06: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코코리아가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에코코리아는 지난 5일 이사회를 열어 시설 및 운영자금 1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일반공모를 통해 보통주 50만주(액면가 5백원)를 유상증자하기로 했다고 6일 금감원에 신고했다. 신주 발행가는 2천원이며 일반공모는 10일부터 19일까지이다.납입일은 21일이며 신주권은 내년 1월15일 교부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작년 2조 번 미래에셋증권, 6347억원 규모 역대 최대 주주환원 확정 미래에셋증권이 보통주당 300원 등 총 1742억원 규모의 현금배당과 주식배당 등 총 6347억원의 주주환원 계획을 확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하... 2 트럼프 '타코'에 코스피도 반등 출발…5600선 공방 코스피가 급등세로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을 빼려는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의 모습을 보이자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이다... 3 셀트리온, 1.2조 투자해 송도 공장 증설…DS 생산능력 확대 셀트리온은 24일 인천 송도 본사 캠퍼스에 1조2265억원을 투입해 총 18만L 규모의 4·5공장을 증설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국내 송도와 미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