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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광,알루미늄 이중바닥재 잇단 수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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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클린룸용 알루미늄 이중 바닥재를 생산하고 있는 해광(대표 김재호)은 최근 이스라엘 싱가포르 대만 등과 잇따라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해광측은 "지난달 이스라엘의 타워세미컨덕터사에 3백만달러를 수출키로 한 데 이어 도시바 싱가포르 공장에 1백50만달러,대만의 토폴리에 3백만달러에 이르는 바닥재를 공급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김재원 전무는 "전세계적으로 반도체 시장이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 20%나 증가했다"며 "이는 해광의 기술력이 입증됐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지난 87년 문을 연 이 회사는 지난해 미국 인텔사의 3대 협력업체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에 진출했다. 영국 지사에 이어 올초 미국 현지법인과 대만 지사를 설립,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02)3453-7711 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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