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동부화재, 편의점서 自保料 수납 입력2006.04.02 06:16 수정2006.04.02 06: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부화재는 5일부터 전국 7백50여개 LG25 편의점에서 자동차보험료 수납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동부화재 고객들은 연중무휴로 편리한 시간에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샐러리맨 최고봉' 삼성전자 사장단 거주지 보니…강남·서초·용산 순 '샐러리맨의 최고봉'으로 평가 받는 삼성전자 사장단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용산구, 경기 성남 분당구가 뒤를 이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 200조원 R&D에 쏟아붓는 중국…전문 인력만 144만명 중국의 막대한 연구개발(R&D)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중국 국유기업들의 R&D 투자가 적극 추진되면서 4년 연속 1조위안(약 210조원)을 넘어섰다.2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지난... 3 "한끼 때우기보단 챙겨먹어야죠"…간편식도 '한식'이 대세 [트렌드+]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20대 직장인 최모 씨는 설렁탕, 김치찌개 같은 한식류 간편식으로 저녁 메뉴를 바꿨다. 라면이나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날이 많았지만 최근 들어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간편식이라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