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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 PR 매수우위, 베이시스 변동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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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84대까지 치솟았다가 83대로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83선 지지여부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특히 지수급등으로 시장베이시스 콘탱고가 확대되면서 프로그램 매수가 우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상승폭이 줄면서 백워데이션으로 전환하는 등 장중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5일 코스피선물시장에서 선물 12월물은 오전 9시 19분 현재 83.20으로 전날보다 2.20포인트, 2.72%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장중 고점은 84.40이고 저점은 82.90이다. 시장베이시스는 현재 마이너스 0.36의 콘탱고를 보이고 있다. 개장초 플러스 0.7까지 콘탱고가 확대됐다가 마이너스 0.2의 백워데이션을 나타내기도 했다. 프로그램 매수가 차익과 비차익에서 각각 50억원씩 100억원을 기록 중이고 매도는 20억원이 채 안되는 수준이다. 특히 외국인이 선물 순매도규모를 1,000계약 이상으로 늘려 엿새째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어 현물시장 상승과 상쇄되고 있어 베이시스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투신과 증권도 690계약과 70계약의 매도우위인 반면 개인은 750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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