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영화 반발 불법파업시 공권력 투입" .. 이근식 행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4일 이근식 행정자치부 장관 주재로 노동부 건설교통부 산업자원부 기획예산처 국무조정실 등 관련부처 장관 및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노동계가 철도청 등 5개 정부기관의 민영화에 반발해 불법파업을 벌일 경우 공권력을 투입하는 등 적극 대처키로 했다. 정부는 그러나 노.정충돌은 가급적 피한다는 방침 아래 우선 철도청 가스공사 고속철도공단 지역난방공사 한전기술 등 5개 사업장의 노동조합을 대상으로 불법파업을 자제토록 설득키로 했다. 또 민영화에 강하게 반발하는 가스공사와 철도청의 민영화 법안을 분리 처리함으로써 노동계의 반발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김도경 기자 infofe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

    2. 2

      전남 신안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 정했다…'둘리사우루스'

      전남 신안군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에 학명에 반가운 이름이 붙었다.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정종윤 박사 연구팀은 19일 국제 학술지 화석 기록(Fossil Record)에서 전남 신안군...

    3. 3

      "매우 어두워"…도로 위 취객 치어 사망케 한 운전자 '무죄'

      어두운 도로에 누워있던 취객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3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