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소방경 첫 탄생 .. 성동소방서 이원주씨 입력2006.04.02 06:13 수정2006.04.02 06: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성동소방서에 근무하는 이원주 구급계장(39)을 소방경(6급갑)으로 4일 승진,임용했다. 경찰의 경감직에 해당하는 소방경에 여성이 임명된 것은 국내 40년 소방 역사상 처음이다. 이씨는 1982년 소방사로 공채됐으며 현재는 성동구내 구급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구급계장직을 맡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밥 사 먹으면 오히려 손해"…예비군 훈련비 '불만 폭발' [이슈+] 예비군 훈련 보상 수준이 법정 최저임금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처우 개선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가 올해 훈련비를 일부 인상했지만 현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최근 예... 2 "한국정부 정당한 법집행"…쉰들러 국제투자분쟁 '이유'있는 완승 정부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와 장기간 이어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완승을 거뒀다. 8년간의 법적 공방이 승리... 3 "글로벌 허브 퇴색" vs "지방공항 살려야"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을 검토하면서 두 기관 내부 분위기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안팎에선 “허브공항 경쟁력만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반면 한국공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