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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우맥플러스,프로칩스에 50억원 출자..경영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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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우맥플러스가 프로칩스에 50억원을 출자한다. 방송음향기기 제조업체인 현우맥플러스는 지난 1일 이사회를 열어 주문형반도체 및 위성방송용셋톱박스업체인 프로칩스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오는 21일 5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4일 금감원에 신고했다. 출자후 현우맥플러스의 프로칩스 지분율은 28%이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에 소재를 두고 있는 프로칩스의 자본금은 181억5천4백만원이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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