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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인, 강원랜드 중심 이틀째 비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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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강원랜드에 대한 지분을 늘리면서 이틀째 코스닥시장에 관심을 보였다. 3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외국인은 강원랜드를 52억원어치 순매수했고 이어 씨엔씨엔터, KTF, 국민카드, 우주통신 등을 사들였다. 강원랜드는 이날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9.02% 상승, 지난달 20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코리아나, 한글과컴퓨터, 파인디앤씨, 삼영열기, LG텔레콤 등을 처분했다. 기관도 강원랜드를 26억원어치 집중적으로 사들였고 이어 로커스홀딩스, 코텍, 하나로통신, 휴맥스 등의 지분을 늘렸다. 또 씨엔씨엔터, LG텔레콤, 코맥스, 아시아나항공, 씨오텍 등을 처분했다. 이날 외국인은 157억원의 순매수를 보였고 기관은 105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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