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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토토 1등 당첨 .. 6만5천배 '왕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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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회차 농구토토에서 6만5천배의 초대형 '대박'이 터졌다. 이 행운의 주인공은 단돈 2천원을 투자해 무려 1억3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리게 됐다. 타이거풀스는 3일 농구토토 발행 이후 처음으로 10경기의 전·후반 결과를 모두 적중시킨 1등 당첨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1등 당첨자는 4회차까지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됐던 당첨금 등 총 1억2천8백95만8천원을 받는다. 당첨자는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단식 토토 두장을 2천원에 구매한 40대 부부로 참여방법을 몰라 편의점 직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기표한 끝에 이 같은 대박을 터뜨렸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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