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실업(15050), 순이익 증가율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등록업체 가운데 지난 3/4분기까지 순이익 증가율 선두에 오르며 매수세를 받았다. 주가는 가격 제한폭까지 오른 1만600원. 상한가는 40여일 만이며 지난 8월 27일 1만100원을 기록한 이후 80일만에 1만원대를 회복했다. 전날의 7배가 넘는 53만주가 손을 옮겼다. 이날 코스닥증권시장은 12월 결산 등록법인 가운데 영실업이 지난 3/4분기까지 순이익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4,164%를 기록, 이 부분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 매출은 186억원으로 37.7% 급증했다. 영업이익은 16.3억원으로 41% 늘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0%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2. 2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3. 3

      삼성전자, 14만원 넘는다…SK하이닉스, 115만원 가능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국내 10개 증권사가 꼽은 2026년 최고의 유망주로 선정됐다. 매년 신규 수주 계약 규모가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로봇 사업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