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찬 구입비 월평균 2만7천원" .. 한스에프씨 설문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 거주자들은 반찬을 구입하는데 월평균 2만7천원 가량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한복선-사랑찬반'이라는 반찬요리프랜차이즈를 운영중인 한스에프씨가 지난 10월 한달간 서울 잠원,과천 등 5개 점포 주변의 주부 및 독신여성 3백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조사대상자들은 월평균 4∼5회 반찬을 구매하고 1회당 6천원 정도 쓴다고 응답,월평균 반찬구매액이 2만4천원에서 3만원사이로 밝혀졌다. 또 월간 구매빈도에선 전업주부 3.7회,취업주부 4.8회,독신여성 2.7회로 조사됐다. 주로 이용하는 매장은 가까운 반찬가게(35%)를 가장 많이 꼽았고 백화점(24%),할인점(12%)등의 순이었다. 한스에프씨 관계자는 "가구당 부식비용이 월평균 25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반찬 구매에 쓰는 비용은 10%선에 머물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는 일반 가정에선 아직도 반찬을 사먹는데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윤진식 기자 js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창업기획자가 벤처스튜디오 운영할 때 유의할 점은? [디엘지 기업법무 핵심노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2. 2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3. 3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