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DF시장] 소규모 매수세 유입, 1,287/1,288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역외선물환(NDF)시장 달러/원 환율이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9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NDF환율은 1,287원 사자, 1,288원 팔자로 마감했다. NDF환율은 소규모의 매수세가 유입돼 전날 국내 시장에서의 하락 흐름은 일단 저지됐으며 1,287∼1,288원의 제한된 범위를 거닐었다. 달러/엔 환율이 120.45엔까지 올라서자 1,288원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달러/엔 환율은 일본은행(BOJ)의 개입 우려감을 안고 오름세를 띠며 120.32엔을 기록했다. 엔화가 최근 강세를 이어감에 따라 조만간 BOJ가 필요하다면 시장 개입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한 시장관계자는 "역외에서 일단 일방적인 하락세를 희석됐다"며 "다음주는 단기 급락에 따른 조정 장세를 거치면서 외국인 주식자금으로 상대적인 공급우위 장세를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준수기자 jslyd01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2. 2

      '은퇴 11년차' 70대, 예금 해지하더니…과감하게 뛰어든 곳

      은퇴 11년 차인 70대 박씨는 최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 십수 년간 투자해온 예금 상품을 해지하고 코스피200지수와 반도체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했다. 그는 “물가가 올라 자산...

    3. 3

      환율·채권, 휴전 없다면 환율 1500원대 지속

      이달 원·달러 환율 평균이 1490원 선에 육박했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더해 외국인이 코스피를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며 원화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다. 중동 사태가 지속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