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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식생활체험 '동의보감여행' .. 클럽여울, 해양공원 등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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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가지 표정의 홍콩'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클럽여울은 중년층을 위한 '동의보감여행' 상품을 내놓았다. 3박4일 동안 홍콩과 중국 선전을 느긋하게 둘러보며 '잊었던 멋'을 되살려 본다. 매일 아침 타이치(태극권)로 몸을 풀고, 얌차강습 요리교실 등을 통해 홍콩인들의 식생활을 체험한다. 웡타이신사원에서는 점술가를 만나 가족의 안부와 자신의 건강을 재미로 알아본다. 빅토리아산정의 피크타워까지 전차유람을 하며 바지선에 올라 한잔 커피를 마주하고 홍콩의 야경을 즐긴다. 옛 향이 가득 배어 있는 골동품, 서예작품 등을 감상할수 있는 할리우드로드도 걷는다. 야시장에서 홍콩에서만 즐길수 있는 별미를 맛보고 해양공원에 들려 어릴적 꿈을 되살려 본다. 시간마다 메뉴가 바뀌는 퍼즐레스토랑과 홍콩에서 제일로 치는 샥스핀 등 이름난 음식을 골고루 맛볼수 있는 미식방식당에서 입맛을 돋운다. 여행 3일째는 선전으로 이동, 소수민족마을의 다양한 민속쇼를 즐긴다. 매주 목요일 출발한다. 1인당 89만9천원. (02)736-0505, www.tourlive.co.kr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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