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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 윙' 2년연속 에미상 드라마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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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4일 열린 53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시리즈 대상에 NBC방송의 '웨스트 윙'이 2년 연속 수상했다.


    백악관 비서실의 참모진들 이야기를 그려낸 '웨스트 윙'은 이밖에 앨리슨 자니가 여우조연상,브래들리 위트포드가 남우조연상 그리고 토머스 스클램이 연출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8개 부문을 석권했다.


    마피아세계를 그린 HBO방송(케이블채널)의 '더 소프라노스'는 제임스 갠돌피니와 에디 팔코가 각각 남녀주연상을 차지했다.


    갠돌피니는 2년 연속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 HBO방송의 코미디 드라마인 '섹스 앤드 더 시티'가 코미디시리즈 대상에 선정됐다.


    코미디 부문 남녀주연상은 '윌 앤드 그레이스'의 에릭 맥코멕과 '에브리바디 러브즈 레이몬드'의 패트리샤 히톤이 수상했다.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개인공연상'은 폭스TV의 '스트라이샌드:타임리스'를 맡은 인기 팝가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에게 돌아갔다.


    이번 에미상 시상식은 당초 9월16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미국 테러참사와 아프가니스탄 공습으로 두 차례 연기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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