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 말로 거는 음성인식전화 '세이폰'서비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선전화나 휴대폰을 가리지 않고 말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온세통신은 25일부터 말로 거는 음성인식전화 '세이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부 기업이 자체 무인자동교환시스템에서 운영중인 음성인식전화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온세통신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사이트(www.sayphone.co.kr)에 들어가 전화할 상대방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등록해야 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번호를 따로 기억할 필요없이 하나의 번호만 외우면 되는 장점이 있다.
장규호 기자 seinit@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