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브리프] 현대증권, 매각 난항 소식에 급락 입력2006.04.02 04:04 수정2006.04.02 04: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증권=AIG 컨소시엄과의 매각 협상이 난항에 빠졌다는 소식에 증권주 중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6.43%나 내린 7천1백30원으로 마감.AIG가 원금보장 등 현대측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5개항의 출자 조건을 요구함에 따라 사실상 매각 협상이 무산된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제기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중동발 불확실성에 1%대 급락…삼전·하이닉스 동반 약세 코스피지수가 26일 장 초반 1% 넘게 밀리며 5600선을 재차 내줬다. 중동 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한 데다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 기술에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약화할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삼... 2 메쥬,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트리플' 달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가 상장 첫날 장 초반 '트리플'(공모가의 3배 상승) 달성에 성공했다.26일 오전 9시3분 현재 메쥬는 공모가(2만1600원) 대비 219.44% 오른 6만9000원에 거래되... 3 [속보] 코스피 0.85% 하락 출발…5600선 아래로 [속보] 코스피 0.85% 하락 출발…5600선 아래로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