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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옥.최은희 부부, 국내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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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옥·최은희씨 부부가 18일 서울 소공동 호텔롯데에서 헤밍웨이 원작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뮤지컬로 제작한 작품발표회를 통해 국내 무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누구를…'은 최씨가 대표로 있는 극단 신협이 내년 1월12일부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리는 작품.신 감독이 총감독으로 참여하고 최씨가 여장부인 '필라'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최씨는 지난 99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극단 '서울'이 기획한 '오 마이'란 연극작품에 출연했었다. 이들 부부가 국내에서 예술가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기는 이번 뮤지컬이 첫 무대다. 이성구 기자 sk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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