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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벤처투자 그랜드마트 열어요'..내달 8~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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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11월 8∼9일 코리아벤처포럼과 공동으로 '제1회 SW·벤처투자 그랜드마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우수 중소 SW업체와 IT벤처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및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자리로 KTF KTB네트워크 동원창업투자 현대종합상사 LG상사 등 국내 15개 투자기관이 주관하고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한다. 투자기관들은 각각 20억∼3백억원 규모로 투자할 예정이며 총 금액은 2천억원에 이른다고 한국SW산업협회는 밝혔다. 주최측은 투자 결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투자기관이 원하는 조건을 중심으로 섹션별로 신청받을 계획이다. 투자기회를 얻지 못하더라도 기술이 뛰어나다고 인정받은 경우 해외시장 진출 등을 위해 대기업이나 종합상사와 제휴하도록 연결해줄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27일까지 한국SW산업협회 홈페이지(www.sw.or.kr)에서 받는다. 행사장은 서울 가락동 한국SW진흥원 회의실. 조정애 기자 j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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