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25 재보선 공식선거운동 돌입..14명 후보 등록 마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25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등록 마지막날인 10일 서울 동대문을과 구로을,강원 강릉시 등 3개 선거구에서 모두 1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여야는 내년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치러지는 이번 선거가 향후 정국주도권 장악과 직결되는 만큼 선거승리를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동대문을은 한나라당 홍준표,민주당 허인회,민주노동당 장화식,사회당 김숙이 후보 등이 출마했다. 구로을은 한나라당 이승철,민주당 김한길,자민련 이홍배,민주노동당 정종권,사회당 김향미,무소속 조평열씨 등 6명,강릉의 경우 한나라당 최돈웅,민주당 김문기,자민련 김원덕,무소속 최욱철씨 등 4명이 출마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한광옥 대표를 비롯 이인제 김근태 최고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지구당 개편대회를 갖고 김문기 태릉골프장 사장을 지구당 위원장 및 선거 후보로 선출했다. 윤기동 기자 yoonk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선 '15 대 1' 압승 예상되는 與…'금품 제공' 김관영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연임 도전에 나선 김관영 전북지사를 1일 전격 제명했다. 돈봉투 살포 의혹이 제기되자 당일 조사 후 곧바로 제명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력한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후보로 꼽히던 김 지사는...

    2. 2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 박탈

      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전격 제명했다. 이로써 이번 지방선거 재선 도전에 나선 김 지사의 전북지사 경선 후보 자격도 박탈됐다.민주당은 1일 밤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

    3. 3

      청와대 "종량제 봉투 구매, 수량 제한 없다"

      청와대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을 둘러싼 일각의 불안감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 구매 제한이 없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비상 경제점검회의에서 쓰레기봉투 수급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