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중 소비자물가 '작년보다 3.2% 상승' 입력2006.04.02 02:56 수정2006.04.02 02: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통계청은 9월중 소비자물가가 전달과 같은 수준에 머물러 전년동월대비로 3.2% 상승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전년동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를 기록하기는 올들어 처음이다. 통계청은 "농.축.수산물 가격이 전달에 비해 0.7% 떨어지고 석유류 가격이 0.05%포인트 하락한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파벳 시총, 2019년 이후 처음 애플 앞질러 [종목+]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시가총액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애플을 넘어섰다.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양사의 전략 차이가 주가와 기업가치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알파벳의 시가총... 2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역대 최대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에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7%, 영업이익은 208.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 3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