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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스웨덴서 수주한 다목적 여객선 건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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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은 스웨덴의 스테나 훼리(Stena ferry)사로부터 수주한 다목적 여객선(모델명 RO-PAX) 2척의 설계를 끝내 최근 건조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O-PAX는 길이 2백10m,폭 29m,높이 21m에 9백여명의 승객과 1천2백대의 자동차를 실을 수 있다. 현대중공업은 내년 2월까지 선체블록을 제작하고 도크 기공과 함께 선체조립에 들어갈 예정이며 내년 5월말 진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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