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수 서태지,내달 韓日 위성중계 공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서태지와 그의 팬들이 내달 11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 축구경기장에서 위성과 인터넷을 이용,한일 양국을 잇는 대형 공연을 한다. 서태지의 공식 인터넷사이트 서태지닷컴(www.seotaiji.com)개설과 맥시싱글 앨범의 일본 발매를 기념해열리는 이번행사는 서태지의 팬 1만여명이 참가,5시간 동안 계속된다. 국내에서 연예인이 팬 행사를 위성으로 단독중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기괴한 태지 사람들"이란 제목의 이 행사에는 30여개 서태지 마니아 단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중인 서태지가 일본내 스튜디오에서 잠실에 모인 국내 팬들을 상대로 위성으로 공연을 펼치게 된다. 인터넷과 연계한 팬과의 대화가 이뤄지며 기존 공연과달리 관객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형식으로 치러진다.

    ADVERTISEMENT

    1. 1

      건보공단, 청와대 감찰받아…서명 강요 의혹·이사장 근태 조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청와대 민정수석실로부터 고강도 감찰을 받았다.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민정수석실 조사관들은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에 있는 공단 본부를 찾아 현장 조사를 벌였다. 감찰반은 수십조원의 운용자금을 ...

    2. 2

      "학부모는 악성 민원인?"…초등학교 공개수업 폐지에 '불만' [이미경의 교육지책]

      최근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공개수업을 폐지하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는 ‘안전’을 이유로 공개수업을 폐지했다는 입장이지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

    3. 3

      '수습직원 추행' 컬리 대표 남편,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신선식품 이커머스 플랫폼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자 관계사 대표인 정모 씨(49)가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추진석 부장판사는 7일 강제추행 혐의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