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유가 닷새째 급락, WTI 25.9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유가가 세계경기침체에 따른 수요감소 전망으로 닷새째 큰 폭 하락했다. 21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1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배럴당 76센트, 2.8% 하락한 25.97달러를 기록했다. 중동지역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원유수요가 급격히 줄면서 이번 주 동안 13% 하락, 지난 99년 10월 이후 2년 동안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보였다. 북해산 브렌트유 11월물은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배럴당 48센트, 1.9% 내린 25.44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주 동안 14% 하락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은 다음주 수요일 비엔나에서 에너지 장관급 모임을 갖고 원유 공급정책과 세계 수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G이노텍, 작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8일 LG이노텍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소원 연구원은 "원&mi...

    2. 2

      6년여 만에 애플 제친 알파벳…3대지수 혼조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쳤다.기술주는 강세로 버텼으나 오후 들어 전방위적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시장은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알파벳은 애플을 제치고 시총 2위에 올라섰다. 알파벳의 ...

    3. 3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주가가 급등했다. 작년 4분기 호실적이 기대된 덕이다. 특히 양극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이 백화점 기업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