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맥슨텔레콤,제3자 배정 유상증자 입력2006.04.02 02:04 수정2006.04.02 02: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맥슨텔레콤이 제3자 배정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맥슨텔레콤은 보통주 22만4천주(액면가 5천원)를 유상증자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납입일은 오는 20일이며 신주권은 10월9일 교부돼 10일 상장될 예정이다. 배정대상자는 정리금융공사 22만4천주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도 우주기업 있다"…'중국판 스페이스X' 상장 추진 '중국판 스페이스X'라고 불리는 CAS 스페이스(CAS Space)가 중국 증시에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미·중 패권 전쟁이 우주항공 분야로 옮겨가면서 유망 우주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기업공... 2 600% 급등에도 PER 4배…삼성·SK, 실적 폭발이 만든 ‘저평가의 역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 1년 사이 주가가 각각 300%, 600% 넘게&... 3 핀터레스트, 1분기 실적 호조에 시간외 15%대 폭등 미국의 이미지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기업 핀터레스트가 4일(현지시간) 시장 예상치를 넘은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15%대 급등했다. 핀터레스트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