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관 프로필] 유용태 노동부장관, 노동행정 잔뼈 입력2006.04.02 01:53 수정2006.04.02 01: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동부 총무과장, 공보관, 노동청 근로기준관 등을 거친 민주당 재선의원(서울 동작을)으로 현재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1979년 12.12 직후 강제 해직당한 뒤에도 한국산업훈련협회를 설립하고 월간 '노동'지를 발간하는 등 노동행정 관련 활동을 계속해 왔다. 성격이 소탈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 부인 송안옥(61)씨와 1남2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격 대신 안정감…예산처 첫 수장에 與 중진 4선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건 옛 기획재정부 출신 관료 대신 부처 논리에 휩쓸리지 않을 외부 인사를 쓰겠다는 대통령의 의지가 재확인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 2 韓·싱가포르, 20년 만에 FTA 개정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자유무역협정(FTA)을 개정해 공급망과 탈탄소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 정상은 또 소형모듈원전(SMR) 공동 개발, 인공지능(AI... 3 재외유권자 모수 산정 어려워…개헌 투표 무효 우려도 재외국민을 개헌 투표권자(국회의원선거권자)에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전체 투표권자 수’(모수) 계산이 불명확해지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자칫...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