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F, 외국인 사고 기관은 팔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F를 둘러싼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공방이 이틀째 펼쳐졌다. 외국인은 7일 코스닥시장에서 KTF를 순매수하며 사흘째 매수우위를 이었다. 반면 기관은 KTF를 중심으로 순매도를 보이며 엿새째 매도우위를 보였다.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외국인은 KTF를 68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최근 이틀 동안 KTF 순매수 규모는 124억원. 외국인은 KTF에 이어 휴맥스를 24억원 순매수하며 나흘째 순매수 상위에 올려놨다. 기관은 옥션을 12억원 순매수했고 다음, 삼영열기, 엔씨소프트 등에 매수우위를 보였다. 외국인은 CJ삼구쇼핑, 아시아나항공, 옥션, 유니크 등에 매도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KTF를 65억원 순매도해 이틀째 가장 많이 처분했다. 이어 오성엘에스티, 퓨쳐시스템, 텔넷아이티 등에 매도우위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90억원 매수우위를 보였고 기관은 150억원의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월덱스 "새해 식각 소재 공정 고도화해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것"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월덱스의 배종식 대표는 5일 “식각 공정 소재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고 압도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2. 2

      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경찰이 대기업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협박을 가한 혐의를 받는 10대 용의자 1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작년 12월 15~23일 발생한 &lsquo...

    3. 3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한국거래소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단계적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사에 대한 시가총액 요건을 기존 40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