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각 화제의 2인] 추진력.정권이해 맞물려 유임..최장수 김명자 환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명자 환경부 장관이 유임되면서 그의 '장수비결'이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1999년 6월25일 취임 이후 27개월간 재임,이번 개각에 포함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나 이를 뒤집는 '뚝심'을 보여줬다. 김 장관은 업무에 정통하고 인사권 등을 활용한 조직 장악력,강력한 추진력 등이 강점.환경부 관계자는 "김 장관의 실력과 대표적인 여성 장관을 놓지 않으려는 정권의 이해가 맞물려 장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韓 무인기 영공 침범, 반드시 설명 있어야"…北 담화 발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명백한 것은 한국발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라며 "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 부부장은 11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2. 2

      김여정 "한국, 무인기 사태 '발뺌'시 수많은 비행물체 출현 목격할 것"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사진)이 지난 10일 무인기 사태와 관련해 "한국 당국이 민간단체의 소행으로 발뺌하려 든다면, 하여 그것이 주권 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펴려고 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

    3. 3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

      [속보]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군경 합수팀 엄정 수사" 지시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