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브리프] 한국디지탈라인,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입력2006.04.02 01:45 수정2006.04.02 01: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디지탈라인=퇴출유예 결정으로 정지됐던 거래가 재개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종가는 90원 오른 8백60원,거래량은 1백70여만주였다. 상한가 잔량도 1백90여만주에 달했다. 그러나 퇴출 리스크 등으로 매수세는 활발하지 않아 거래량은 급감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거래정지 이전(하루 평균 2천여만주)의 10% 수준정도 매매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신약·유전자 편집·비만 치료 … 바이오株 옥석 가린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2 "특허절벽 리스크 작다"…재평가 받는 빅파마들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 질환·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 3 돌아온 방산주…'돈로주의' 강화에 ETF 급등 주춤하던 방위산업주가 지난 한 주간 크게 올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이 급등했다. 미국 원자력 관련주도 반등에 성공하며 원전 ETF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코스피지수가 단기 급등하자 신규 자금이 대기처로 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