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銀, 하이닉스 지원 참여 .. 외국은행으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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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은행중에선 처음으로 씨티은행이 하이닉스에 대한 신규 자금지원과 출자전환 등 채권단 지원에 동참키로 했다.
4일 채권단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하이닉스의 추가 지원에 참여키로 하고 최근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 정식 가입했다.
외국 은행이 하이닉스의 채권단에 가입하기는 처음이다.
씨티은행은 하이닉스의 은행권 여신 총 6조5천억원중 약 1.7%인 1천1백억원의 무담보(신용)여신을 갖고 있다.
차병석 기자 chab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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