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원씨앤에이 '매수'..삼성證 "성장성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4일 대원씨앤에이가 성장성이 기대되는 데다 경쟁업체와 비교할 때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라며 매수를 추전한다고 밝혔다. 대원씨앤에이의 현재 PER(주가수익비율)는 2.5배 수준에 머물러 있다. 삼성증권은 대원씨앤에이의 외형 성장세가 연평균 33% 정도에 달해 내년 매출액이 3백38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또 오는 12월 디지털 위성방송이 시작되면 방대한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대원씨앤에이가 직접적인 수혜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고용 '낮은 해고, 낮은 채용' 속 생산성 급증미국 고용 시장은 해고도, 신규 채용도 크게 늘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 3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 주 대비 ...

    2. 2

      삼성전자 20조 돈방석…'지금이라도 더 사둘까?' 술렁술렁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8일 주식시장에서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성적표였지만 실적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돼 온 만큼 재료 소멸로 인식한 모양새다. 증권가는 메모리 회복이 본격화했다면서 ...

    3. 3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워런 버핏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벅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사진)가 S&P500 기업 CEO 중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벅셔해서웨이는 지난 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