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객예탁금 나흘만에 3,842억원 증가 8조원 육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나흘만에 3,842억원이 증가, 8조원에 바짝 다가섰다. 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지난 3일 현재 7조9,868억원으로 지난 주말보다 3,842억원 늘어났다. 지난 달 9일 8조823억원을 기록한 이후 최고치다. 신용융자금은 1,499억원으로 30억원 감소했고 선물옵션거래 예수금은 1조5,078억원으로 470억원 줄었다. 위탁자 미수금은 240억원 감소해 3,415억원이 됐다. 이번 고객예탁금 증가에 관련해 시장에서는 공모자금 일부가 증시에 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공모자금은 보통 금방 빠져나가기 때문에 큰 의미를 두긴 어렵다는 지적이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ng.com

    ADVERTISEMENT

    1. 1

      연말 '순하리'에 취하리…또 검색량 신기록 썼다

      롯데칠성의 과일소주 브랜드인 ‘순하리’의 글로벌 검색량이 작년 말 파티 시즌을 맞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순하리(soon hari)’의 주간...

    2. 2

      HD현대건설기계·두산밥캣…회복 사이클 타는 건설기계

      건설기계 업종이 새해 구조적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산업 대전환: 순환 속 구조적 성장’ 보고서...

    3. 3

      [단독]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주식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전부 팔면서 기존 영위하던 사업을 접은 경우라면 상법상 ‘중요한 영업양수도’에 해당해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그동안 인수합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