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증시 하락세 전환, 10,400 아래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증시가 하락세로 전환했다. 4일 닛케이 225 주가지수는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56.07포인트, 0.54% 내린 10,353.61을 기록중이다. 전날 17년중 최저치를 경신한 데 따라 장 초반 10,539까지 기술적 반등하기도 했으나 이내 매도세가 늘어나며 하락세로 접어들어 10,400선을 깼다. 일본 1위 전자업체 히타치는 이날도 하락세를 이어가 지난 99년 5월 이후 최저 주가를 기록하고 있다. 재팬에너지도 올 회계년도 실적 하향전망에 따라 5% 넘게 하락중이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2. 2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3. 3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