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USPGA챔피언십]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 큰수확..최경주 인터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경주는 대회 직후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소감은. "아쉬움이 많았지만 메이저대회에서 29위를 한 것도 잘 했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자신감 얻었나. "전에는 솔직히 말해 큰 대회에 나가면 약간 위축됐었다. 그러나 이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어떤 선수와 맞붙어도 내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자신이 생겼다" -이번 대회에서 동양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는데. "한국 일본선수들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실력면에서는 큰 차이가 안난다. 체력과 경험만 따라준다면 미국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을 것이다" -캐디(벅 무어)를 해고했다는데. "1년간 호흡을 맞춰 왔으나 이번 대회 직후 해고했다. 거리와 기량이 늘어났는데도 옛날 거리를 감안해 나를 보좌한 것이 그 이유다. 4라운드에서 결정적으로 아이언클럽 선택에 미스를 범했다"

    ADVERTISEMENT

    1.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