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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신기술 개발 1조 투입 .. 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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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산업을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10년까지 정부 재정에서 1조원이 투입된다. 또 올해중 국민연금과 벤처투자사 등이 참여하는 3백억원 규모의 바이오 보건벤처 전용펀드가 조성된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산업에 BT(생명공학)와 IT(정보기술) NT(나노기술) 등의 신기술을 접목, 2010년까지 세계 7대 보건산업 선진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 아래 이같은 내용의 '보건산업 발전전략'을 추진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복지부는 또 보건산업벤처의 투자재원을 지원하기 위해 2005년까지 1천3백억원을 조달하기로 하고 올해중 3백억원 규모의 투자펀드를 만들기로 했다. 이 밖에 한방.성형외과.치의학.불임시술 등 경쟁력 있는 의료서비스 분야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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