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텔 등 벤처기업 15개사와 유신코퍼레이션 일반기업 1개사가 코스닥등록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코스닥위원회는 오는 16일 제 20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이들 16개사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사청구 기업은 피앤텔, 키이앤지니어링, 휘엔시스, 한빛소프트, 매스램, 디에스엘시디, 원일정기, 에이디칩스, 디지털텍, 제이엠피, 신한에스아이티, 동서정보기술, 테코스, 아메스, 에스피컴텍 등 15개 벤처기업과 유신코퍼레이션 일반기업 1개사다. 이들 기업은 코스닥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통과할 경우 10월중 공모를 거쳐 11월중에 등록하게 된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