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닉스(00660), 반값 아래로 추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급기야 액면가의 절반이하로 밀렸다. D램 가격 하락과 동조해 주가도 바닥을 모르고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단기급락에 따른 가격 매리트가 형성되고 있지만 반도체 경기 회복신호를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다는 분위기다. D램 경기와 주가와의 관계를 보면 위에서 내려올 때는 전망만으로도 내려오기 시작하지만 바닥에서 올라갈 때는 경기가 돌아섰다는 것을 확인하고 올라간다는 것. 주가는 전날보다 5.34% 하락한 2,480원을 기록했다. 주가가 2,500원 이하로 내려간 적은 지난 4월 17일 2,430원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외국인은 최근 한 달 동안 대부분 순매도로 일관했다. 이날도 154.5억원의 순매도를 보였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임박에 11%대 급등

      펄어비스가 상반기 기대작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장중 급등세다.3일 오전 10시11분 기준 펄어비스는 직전 거래일 대비 6200(11.57%) 상승한 5만9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

    2. 2

      한투증권, 中 국태해통증권과 포괄적 업무협약…리서치·IB 등 협력

      한국투자증권은 중국 국태해통증권과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MOU 협약식은 전날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두 증권사는 향후 리서치, 브로커리지(위탁매매), 금융상품 상호 ...

    3. 3

      중동 쇼크에 국제유가 급등…정유주 줄줄이 상한가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 고조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국내 정유주(株)들이 일제히 급등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석유(29.75%)와 대성에너지(29.98%)는 가격제한폭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