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립산업,현대車 주식 4만주 처분 입력2006.04.01 22:45 수정2006.04.01 22: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립산업은 5일 보유중인 현대자동차 주식 4만주 전량을 처분했다고 공시했다.처분금액은 10억435만원. 삼립산업측은 투자이익 회수차원에서 보유주식을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휴전 연장에 안도…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기한을 연장한 가운데 기업 호실적 기대가 이어지면서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 2 [속보] 로보택시 실망, 4% 급등했던 테슬라 하락 반전 [속보] 로보택시 실망, 4% 급등했던 테슬라 하락 반전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3 휴전도 봉쇄도 무기한 연장, 믿을 건 AI뿐…기술주·유가 동반 상승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휴전도 호르무즈 봉쇄도 무기한 연장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통일된 제안을 내놓을 때까지 휴전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발표한 뒤 미국 증시와 유가는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휴전이 연장됐지만, 미군의 이란 항구에 대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