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간경화치료제 개발 입력2006.04.01 22:00 수정2006.04.01 22: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천당제약이 간경화치료제를 개발, 20일 정오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발표회를 갖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지난 97년부터 20여억원을 들여 개발, 지난 12일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조건부 허가를 받았다"며 "현재 임상시험을 준비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에이치아이, 올 실적 신기록 쓴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 지난해 세 배 넘게 주가가 뛴 발전용 기자재 회사 비에이치아이에 대한 증권사들의 평가다. 세계 전력 수요에 힘입어 발전용 기자재 수주가 크게 늘고 있는 데다 원자... 2 삼성전자 '개미 빚투' 2조 사상 최대 개인투자자가 연일 고공행진하는 삼성전자 주식을 쓸어 담고 있다. 삼성전자 ‘빚투’(빚을 내 투자)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 중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5~9일) 개인의 삼성전자 순매수액은 총... 3 새해 서학개미 순매수…2.8조원 또 역대 최대 새해 들어 서학개미(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9일까지 국내 개인투자자는 미국 주식을 총 19억4200만달러(약 2조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