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커트실링 10승 선착 .. LA전 9이닝 1실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우완투수 커트실링(35)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 투수 중 처음으로 10승 고지를 밟았다. 실링은 7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9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6개를 허용하고 1점만 내주며 팀의 4 대 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실링은 올 시즌 10승1패를 기록했으며 방어율은 2.60으로 낮췄다. 실링은 이날 삼진 8개를 잡아내는 동안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는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했지만 9회초 1사후 숀 그린에게 좌월 1점 홈런을 맞아 완봉승을 아쉽게 놓쳤다.

    ADVERTISEMENT

    1.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