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동양철관 최대주주 김일수씨로 변경 입력2001.05.30 00:00 수정2001.05.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양철관의 최대주주가 김일수씨로 변경됐다. 동양철관은 기존 최대주주인 외환은행이 보유주식을 매각함에 따라 지분 2.65%를 소유한 김일수씨가 최대주주가 됐다고 30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 프리·애프터마켓 시행 앞두고 모의시장 운영 한국거래소는 오는 9월14일 프리·애프터마켓 시행을 앞두고 테스트 지원을 위한 모의시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모의시장은 9월11일까지 23주간 운영된다. 이 기간 3주마다 매매 거래 정지 및 시... 2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기부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사진)이 2025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꾸준히 사회에... 3 '블록딜 철회' 삼천당제약 "기술수출 회사 아닌 제품 공급 회사"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이사는 6일 “삼천당제약은 제품을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회사”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 대표는 최근 주가 급락 속 대규모 지분 매각(블록딜) 계획을 철회하며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