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자이너 모놀로그=여체에 관한 고백으로 이브 엔슬러의 원작을 여성문화예술기획 이혜경 대표가 연출했다.

김지숙 이경미 예지원 여배우 3인방이 당당하고 거침없는 연기를 펼친다.

(02)516-1501

◇마법의 날개=어린이 전문극단 사다리가 준비한 창작뮤지컬.

날기를 꿈꾸던 소녀가 마법사에게 날개를 얻은후 하늘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

31일까지 샘터파랑새 극장.

(02)743-1683

◇쥐사냥="도시 문명은 쓰레기다"고 갈파한 오스트리아 작가 페터 투리니의 대표작.

대도시 쓰레기 하치장을 무대로 현대문명에 대한 혐오와 경멸을 신랄하게 드러낸다.

크리스치안 슈파첵.임수택 공동연출.

20일까지 알과핵 소극장.

(02)745-8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