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경제사절단 '아프리카 4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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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황두연 본부장을 단장으로 한 민.관 경제사절단이 22일부터 5월2일까지 모로코 이집트 알제리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프리카 4개국을 방문한다고 20일 발표했다.
경제사절단은 방문국 경제 단체와의 면담 및 현지 업체와의 개별 면담 등을 통해 수출 및 투자상담을 벌이게 된다.
사절단에는 김영수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과 손병두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 업종단체와 기업체 대표 16명이 참가한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경제사절단은 방문국 경제 단체와의 면담 및 현지 업체와의 개별 면담 등을 통해 수출 및 투자상담을 벌이게 된다.
사절단에는 김영수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과 손병두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 업종단체와 기업체 대표 16명이 참가한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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